배관·우수관·누수 · 2025.06.23 · 주택·빌라
용인 수지 단독주택 빗물받이·우수관 수리
용인 수지구 3층 단독주택의 깨진 우수관을 갈고 옥상 테두리를 보강해 빗물이 제 길로 빠지게 했습니다.
문제 — 깨진 우수관, 넘치는 빗물
우수관 여러 곳이 파손돼 비가 오면 빗물받이로 물이 모이지 않고 옆으로 흘렀습니다.
조치 — 우수관 교체·테두리 보강·실리콘
파손된 관을 새 관으로 바꾸고 옥상 테두리를 보강한 뒤, 바깥 창문 둘레 실리콘도 다시 쳤습니다.
결과 — 비가 와도 제 길로
빗물이 빗물받이를 거쳐 우수관으로만 빠지도록 돌아왔습니다.
우수관 파손은 겉보기엔 작아도, 벽을 타고 내려온 물이 외벽과 창틀을 상하게 합니다.
수리와 함께 둘레 실리콘을 손보면 같은 자리로 다시 부르는 일이 줄어듭니다.




데이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