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실외기 · 2026.06.26 · 사무실·빌딩
학원 건물 실외기 10대 2단 설치와 환기
학원 건물 옆 좁은 자리에 철제 2단 선반을 짜서 실외기 열 대 가까이를 올리고, 환기 팬과 덕트, 분전반 회로까지 한 번에 맞췄습니다.
문제 — 좁은 벽면에 실외기 열 대
한두 대처럼 벽 브라켓에 걸 수 없는 수량이라 구조부터 계획이 필요했습니다.
조치 — 철제 2단 랙 + 환기 덕트 + 전기
랙을 먼저 세워 위아래로 배치하고 대수마다 이격 거리를 두었습니다. 열이 모이는 자리에는 환기 팬과 덕트를 달고 분전반 회로를 나눴습니다.
결과 — 열이 안 쌓이고 전기도 정리
실외기끼리 열을 주고받지 않아 효율이 유지되고, 회로가 나뉘어 점검도 쉬워졌습니다.
실외기가 많은 건물은 설치보다 열과 전기가 문제입니다.
배치, 환기, 분전반을 따로 맡기면 서로 책임을 미루게 되는데, 한 팀이 같이 보면 그 틈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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