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방수·외벽 · 2026.03.02 · 화성시 · 공장·창고
화성 공장 외벽에 닿은 나무 벌목
화성의 한 공장 외벽 바로 옆까지 자란 나무를 베어 내어 외벽과 지붕이 상하지 않게 했습니다.
문제 — 외벽에 닿은 큰 나무
넓은 부지의 나무가 관리 없이 자라 가지가 외벽과 지붕을 긁는 상태였습니다.
조치 — 가지부터 밑동까지 순서대로
건물 쪽 가지를 먼저 잘라 내리고 줄기를 토막 내어 밑동까지 정리했습니다.
결과 — 외벽이 드러나고 관리 가능
외벽과 지붕에 닿는 것이 없어졌고, 잔가지와 토막은 모아 치웠습니다.
공장 부지는 넓어서 나무가 커진 것을 늦게 알아차립니다.
지붕에 닿기 전에 한 번 정리하면 방수층과 외벽 판넬을 지킬 수 있습니다.




데이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