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바닥·마당 · 2025.08.20 · 주택·빌라
빌라 앞 시야 가리는 나무 벌목
빌라 앞에 무성하게 자란 나무를 베어 내어 입주민 창 앞 시야와 햇빛을 되찾았습니다.
문제 — 시야와 햇빛을 막는 나무
건물 앞 큰 나무가 창을 가려 어둡고, 낙엽과 벌레로 민원이 있었습니다.
조치 — 가지 치고 줄기 잘라 반출
건물과 차량에 닿지 않게 가지부터 내리고 줄기를 토막 내어 실어 냈습니다.
결과 — 탁 트인 창
시야가 트이고 햇빛이 들어오며 낙엽 치울 일이 줄었습니다.
빌라 공용 마당의 나무는 누구도 손대기 어려워 커집니다.
전문 장비로 반나절이면 정리됩니다.




데이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