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전기 · 2025. 7. 25.
가로등 기둥 파손 폴대 교체 시공조명·전기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한눈에 보기 · 숫자 요약
전체 이야기 ↓7장
현장 사진
- 증상가로등 기둥 파손 폴대 교체 시공
종류
조명·전기
작업일
2025. 7. 25.
작업 이야기 전체
물류창고 차량 출입구의 CCTV 가로등 기둥이 망가져 폴대를 교체한 현장입니다. 기둥 아래쪽이 크게 찌그러져 있었습니다. 언제 넘어가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위에 달린 CCTV는 멀쩡해 그대로 다시 쓰기로 했습니다. 가까이 보니 용접 부분이 전체로 비틀려 있었습니다. 기둥 속 전선도 꽤 드러나 있었습니다. 받침 플레이트는 판과 고정나사에 녹이 많이 슬어 있었습니다.
감전을 막으려고 CCTV로 가는 전원을 먼저 내렸습니다. 그다음 망가진 기둥을 떼어 냈습니다. 받침 플레이트도 상태가 나빠 함께 뜯어내고 새것으로 바꿨습니다. 새 폴대는 바깥에서 녹과 찌그러짐에 강한 스테인리스 제품을 골랐습니다.
현장 이야기
기둥을 세운 뒤 수직수평계로 세 방향의 기울기를 확인했습니다. 내려 두었던 전원을 다시 연결했습니다. CCTV 화면이 정상으로 들어오는 것까지 보고 마쳤습니다.
Q. 기둥이 망가지면 카메라도 바꿔야 하나요?
A. 이번에는 카메라가 상하지 않아 기존 CCTV를 그대로 다시 달았습니다.

Q. 새 기둥은 어떤 재질인가요?
A. 바깥에서 쓰는 기둥이라 스테인리스 폴대로 바꾸고 받침 플레이트도 새로 했습니다.
이 기록이 도움이 됐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