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전기 · 2025. 9. 6.
가로등 수리 파손 된 기둥 교체조명·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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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7장
현장 사진
- 증상가로등 수리 파손 된 기둥 교체
종류
조명·전기
작업일
2025. 9. 6.
작업 이야기 전체
아파트 단지 안 운동기구 쪽 가로등이 부서져 기둥을 교체한 현장입니다. 불이 아예 켜지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기둥 아래쪽은 무언가에 세게 부딪힌 듯 우그러져 있었습니다. 기둥 이음부는 속이 들여다보일 만큼 벌어져 있었습니다. 두면 더 기울어 사람 쪽으로 넘어질 수 있고, 비가 오면 누전 위험도 있었습니다. 이 가로등에는 조명과 함께 CCTV가 달려 있어 안쪽 배선이 복잡했습니다.
먼저 전기를 끊었습니다. 그다음 배선만 골라 풀고, 다시 쓸 부품은 따로 챙겨 두었습니다. 바닥에 박힌 앙카 볼트를 모두 풀어 기둥을 떼어 냈습니다. 새 기둥은 기존과 비슷한 사양으로 골랐습니다. 네 면을 앙카 볼트로 바닥에 단단히 고정했습니다. 풀어 둔 배선을 다시 잇고 조명과 CCTV가 함께 작동하는지 점검했습니다.
현장 이야기
교체 뒤 가로등이 다시 켜졌습니다. 수평을 맞춰 세워 기울거나 흔들리는 곳이 없는지 확인했습니다. 떼어 낸 기둥과 부품은 폐기까지 처리했습니다.
Q. CCTV가 달린 가로등도 기둥만 바꿀 수 있나요?
A. 이번에는 배선을 풀어 부품을 보관했다가 새 기둥에 다시 연결했습니다. 조명과 CCTV 모두 작동을 확인했습니다.

Q. 새 기둥은 어떻게 고정하나요?
A. 네 면을 앙카 볼트로 바닥에 접합했고, 수평을 맞춰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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