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전기 · 2025. 12. 26.
가로등 파손 수리 및 사고 보험 처리조명·전기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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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7장
현장 사진
- 증상가로등 파손 수리 및 사고 보험 처리
종류
조명·전기
작업일
2025. 12. 26.
작업 이야기 전체
아파트 단지 주차장의 가로등이 차량에 부딪혀 파손된 현장입니다. 후진하던 차가 폴대를 들이받았다고 들었습니다. 가로등 파손 수리와 함께 사고 보험 처리를 위한 교체 작업을 맡았습니다.
폴대는 여러 군데가 찌그러졌고 기둥 전체가 한쪽으로 기울어 있었습니다. 아래쪽의 전선 보호 덮개도 깨져 있었습니다. 안쪽 전선이 드러나면 감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손상이 커서 부분 수리 대신 가로등 전체를 바꾸기로 했습니다.
먼저 전원을 내리고 장비로 남은 전기가 없는지 확인했습니다. 다행히 땅속 배관과 전선은 크게 다치지 않아 그대로 쓸 수 있었습니다. 새로 세운 것은 스테인리스 폴대와 LED 헤드 램프입니다. 녹이 잘 슬지 않는 소재라 비와 눈을 맞는 자리에 맞습니다.
현장 이야기
폴대를 지지대에 단단히 고정한 뒤 안쪽 전선을 연결했습니다. 이어 수평계를 대고 각도를 조금씩 맞춰 똑바로 세웠습니다. 기울게 세우면 보기에도 나쁘고 바람에 넘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끝으로 장애인 주차 구역 표지를 원래 자리에 다시 달았습니다.
Q. 가로등이 기울기만 했는데 통째로 바꿔야 하나요?
A. 이 현장은 폴대가 여러 곳 찌그러지고 하단 덮개까지 깨져 전체 교체를 했습니다. 땅속 배관과 전선은 상태가 괜찮아 그대로 연결했습니다.

Q. 교체 작업 전에 무엇부터 하나요?
A. 전원을 먼저 차단하고 장비로 잔류 전기가 없는지 확인한 뒤 작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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