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전기 · 2025. 11. 3.
강동구집수리조명·전기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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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7장
현장 사진
- 증상강동구집수리
종류
조명·전기
작업일
2025. 11. 3.
작업 이야기 전체
강동구의 한 버스정류장 뒤편 보행로에서 사고로 기운 가로등을 교체한 현장입니다. 차량에 부딪혀 기둥이 기울었습니다. 각목 세 개를 대어 임시로 받쳐 둔 상태였습니다. 비바람이 세면 언제든 넘어질 수 있어 주변 상가와 보행자가 불안해했습니다.
먼저 분전함을 열어 해당 회로를 찾아 전기를 끊었습니다. 비접촉 시험기를 대어 전압이 없는지 다시 확인했습니다. 이어 가로등 아래 보도블록과 지지대를 걷어 냈습니다. 그 아래 배수층과 기초 콘크리트의 경계를 확인한 뒤 너트를 풀었습니다. 너트가 많이 녹슬어 녹 제거제를 뿌리고 천천히 돌렸습니다.
해체하면서 폴대 속 전선의 자리와 색을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다시 조립할 때 헷갈리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등기구는 정상으로 켜져서 그대로 다시 썼습니다. 폴대만 새것으로 바꿨습니다. 앵커 볼트와 단자 같은 조립 부품도 새것을 썼습니다.
현장 이야기
교체 뒤 보도블록을 다시 맞췄습니다. 모래를 채우고 진동 다짐을 해서 단단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시운전하며 비추는 방향과 밝기를 보고 차량 시야와 보행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했습니다.
Q. 사고 난 가로등은 등기구까지 바꿔야 하나요?
A. 이번에는 등기구가 정상이라 그대로 썼습니다. 폴대와 앵커 볼트, 단자만 새것을 달았습니다.

Q. 녹슨 너트는 어떻게 푸나요?
A. 녹 제거제를 쓰고 조심스럽게 풀었습니다. 무리하게 돌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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