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전기 · 2025. 7. 13.
보안등 설치 고장난 가로등 수리강남구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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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7장
현장 사진
강남구
지역
- 증상보안등 설치 고장난 가로등 수리
종류
조명·전기
지역
강남구
작업일
2025. 7. 13.
작업 이야기 전체
강남구 상가 건물 둘레의 보안등을 고치고 고장 난 가로등을 수리한 현장입니다. 건물 관리하시는 분이 맡기셨습니다. 수명이 다해 빛이 약한 등이 있었습니다. 머리 부분 유리가 깨진 등도 있었습니다.
깨진 유리를 그대로 두면 비와 눈이 들어가 누전이나 불이 날 수 있습니다. 결국 등도 꺼지게 됩니다. 손볼 등은 상가를 두른 여덟 개였습니다.
전기를 만지는 일이라 전원부터 내렸습니다. 등 안의 조명을 떼어 내고 안정기를 살핀 뒤 닦았습니다. 원래는 일반 전구였습니다. 이것을 모두 LED 등으로 바꿔 끼웠습니다. 깨진 유리가 있던 한 대는 헤드 유리도 새것으로 갈았습니다. 다시 조립할 때 나사 고정과 방수 패킹을 하나씩 확인했습니다.
현장 이야기
전원을 다시 넣고 여덟 개를 모두 켜 봤습니다. 밝기와 점등, 깜빡임, 열이 나는지까지 살폈습니다. 이상이 없어 작업을 마쳤습니다.
Q. 등만 바꾸면 되나요?
A. 이번에는 안정기도 점검하고 청소한 뒤 LED 등으로 바꿨습니다.

Q. 깨진 유리는 왜 바로 바꿔야 하나요?
A. 틈으로 비와 눈이 들면 누전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방수 패킹까지 확인하며 조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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