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전기 · 2025. 1. 24.
비닐하우스분전반조명·전기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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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 증상비닐하우스분전반
작업 이야기 전체
화초를 키우는 비닐하우스에 분전반과 콘센트, 외부조명을 새로 설치한 현장입니다. 먼저 손님과 만나 원하는 것과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맞췄습니다. 손님이 콘센트 개수와 에어컨 위치, 히터 수량을 미리 알려 주셔서 계획이 수월했습니다.
계약 용량과 실제로 쓸 부하를 계산해 차단기와 전선 굵기를 정했습니다. 콘센트와 조명처럼 작은 부하는 2.5SQ 전선을 썼습니다. 에어컨, 히터, 전기차 충전용 콘센트처럼 큰 부하는 4.0SQ를 썼습니다. 겨울철 라디에이터를 생각해 라인마다 차단기를 따로 달았습니다.
콘센트는 나중에 늘어날 장비를 고려해 반으로 나누고 각각 차단기를 붙였습니다. 스위치도 라인별로, 정문과 후문 투광등별로 나눴습니다. 후문 투광등 스위치는 후문 가까이에 달았습니다. 물이 떨어지지 않고 문에 걸리지 않는 자리를 골랐습니다.
현장 이야기
둘째 날 다시 보니 드러난 콘센트 위로 물방울이 맺혀 있었습니다. 손님도 몰랐던 부분이라 시공 방법을 바꿨습니다. 자재가 늘어난 내용을 설명드리고 상의한 뒤, 비가 와도 쓸 수 있는 방식으로 다시 설치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문과 후문에 투광등을 달아 밤에도 발밑이 보이게 했습니다.
Q. 비닐하우스에서 전선 굵기는 어떻게 정하나요?
A. 쓰는 부하에 맞춥니다. 이 현장은 콘센트와 조명은 2.5SQ, 에어컨과 히터 같은 큰 부하는 4.0SQ를 썼습니다.

Q. 전기차 충전기도 바로 달 수 있나요?
A. 일반 주택용 전기로는 쓰기 어렵습니다. 한전을 통해 승압을 해야 충전기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