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리페어전화 상담

욕실·주방 설비 · 2025. 11. 22.

싱크대 하부장 문짝 교체 수리욕실·주방 설비

싱크대 하부장 문짝 교체 수리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한눈에 보기 · 숫자 요약

전체 이야기 ↓
7장
현장 사진
  1. 증상싱크대 하부장 문짝 교체 수리
종류
욕실·주방 설비
작업일
2025. 11. 22.
작업 이야기 전체

부천 가정집의 ㄱ자 싱크대 하부장 문짝을 교체한 현장입니다. 문짝 아래쪽 유광 코팅이 갈라지고 벗겨져 표면이 울퉁불퉁했습니다.

하부장은 위에서 떨어지는 설거지 물과 아래 바닥 청소의 수증기를 함께 받는 자리입니다. 게다가 자주 여닫는 문이라 상한 곳만 덧대도 금방 다시 부스러집니다. 그래서 새 문짝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물을 먹어 부스러진 문짝을 떼고 경첩과 나사를 풀었습니다. 그다음 새 문짝을 달았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치수와 줄 맞춤이 중요합니다. 1~2mm만 어긋나도 틈이 한쪽으로 몰리고 소리가 나거나 쉽게 상합니다. 색은 상판, 상부장과 어울리도록 비슷한 흰색을 골랐습니다. 손잡이 없이 손을 끼워 여는 구조라 문 모서리 마감을 더 매끄럽게 했습니다.

현장 이야기

끝으로 아래 모서리에 실링과 테이핑을 가볍게 했습니다. 물이 튀어도 어느 정도 막아 줍니다. 작업 중 생긴 먼지와 접착제, 손자국도 닦아 냈습니다.

Q. 갈라진 부분만 고치면 안 되나요?

A. 하부장은 위아래로 습기를 받고 자주 여닫습니다. 상한 곳만 보강하면 다시 부스러지기 쉬워 문짝을 바꿨습니다.

싱크대 하부장 문짝 교체 수리 시공 사진 3

Q. 새 문짝 색은 어떻게 맞추나요?

A. 이 현장은 상판과 상부장에 어울리도록 비슷한 흰색 문짝을 달았습니다.

이 기록이 도움이 됐나요?

같은 종류의 다른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