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교체 · 2024. 8. 19.
아일랜드식탁리폼설치·교체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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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7장
현장 사진
- 증상아일랜드식탁리폼
종류
설치·교체
작업일
2024. 8. 19.
작업 이야기 전체
아일랜드 식탁을 잘라 주방 통로를 넓힌 리폼 현장입니다. 이사 뒤 냉장고를 옮기려는데 통로가 좁아 식탁에 걸린다는 문의였습니다. 손님은 공간을 되도록 많이 만들어 달라고 하셨습니다.
재어 보니 통로 폭은 약 667mm였습니다. 식탁 끝에 남는 폭은 약 250mm로, 밥을 먹기도 책을 두기도 어중간한 크기였습니다. 하부장 아래에는 마루가 깔려 있지 않아 그 선까지가 자를 수 있는 한계였습니다.
자르면 먼지와 분진이 많이 나옵니다. 먼저 주변의 틈을 모두 막아 보양했습니다. 그다음 식탁을 한계선까지 최대한 잘라 냈습니다.
현장 이야기
잘라 낸 대리석 단면은 연마해 다듬었습니다. 자른 자리를 자연스럽게 되살리는 데 손이 많이 갔습니다. 마루를 더 깔면 폭을 더 줄일 수도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이 경우 비용은 따로 듭니다.
넓어진 통로 폭은 900mm가 나왔습니다. 냉장고를 옆으로 돌리면 지나갈 수 있는 폭입니다. 손님은 대형 가구도 옮길 수 있게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Q. 식탁은 어디까지 자를 수 있나요?
A. 이 집은 하부장 아래 마루가 없어 그 선까지가 한계였습니다. 그 선까지 최대한 잘라 냈습니다.

Q. 통로는 얼마나 넓어졌나요?
A. 약 667mm였던 통로가 900mm가 되었습니다. 냉장고를 옆으로 돌려 옮길 수 있는 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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