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전기 · 2025. 10. 20.
아파트 가로등 파손 교체 수리등기구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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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7장
현장 사진
등기구
지역
- 증상아파트 가로등 파손 교체 수리
종류
조명·전기
지역
등기구
작업일
2025. 10. 20.
작업 이야기 전체
아파트 단지 안 가로등이 낡고 파손돼 통째로 교체한 현장입니다. 등기구가 깜빡였고, 아래 기초 플레이트는 틈이 벌어져 속이 드러나 있었습니다. 바람 부는 날이면 기둥이 흔들려 입주민들이 불안해했다고 합니다.
가로등은 놀이터 근처라 아이들 왕래가 잦은 자리였습니다. 그래서 통행로를 평소보다 넓게 비워 두었습니다. 해체할 때 넘어지지 않도록 보조목도 받쳤습니다.
이미 깨진 기초 플레이트는 일부만 메워서는 비바람을 오래 버티기 어렵습니다. 기존 하부를 걷어 내고 기초를 새로 깔았습니다. 그 위에 가로등 본체를 세웠습니다. 네 모서리 앵커볼트를 차례로 조이며 수직을 맞췄습니다. 안쪽 전선도 다시 연결했습니다.
현장 이야기
폴대와 함께 등기구도 LED로 바꿨습니다. 이제 주차장과 보행로, 놀이터까지 이전보다 밝게 비춥니다. 흔들림도 없어졌습니다. 떼어 낸 부품은 직접 거둬 폐기했습니다. 앞으로 가로등 둘레 배수로에 흙이 쌓이지 않게만 살펴 주시면 됩니다.
Q. 기초 플레이트가 깨졌으면 메우면 되지 않나요?
A. 이미 깨진 상태라 부분 보수로는 오래 버티기 어려워 하부를 철거하고 새로 깔았습니다.

Q. 교체 뒤 관리할 것이 있나요?
A. 가로등 주변 배수로에 흙이 쌓이지 않도록 가끔 치워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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