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교체 · 2025. 9. 5.
야자매트 시공 비닐하우스 옆 설치설치·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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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7장
현장 사진
- 증상야자매트 시공 비닐하우스 옆 설치
종류
설치·교체
작업일
2025. 9. 5.
작업 이야기 전체
농가 비닐하우스 옆 흙길에 야자매트를 깐 현장입니다. 손님과 일하는 분들이 자주 오가는 길이었지만 맨땅 그대로였습니다. 비나 눈이 오면 미끄럽고 물이 고여 불편을 겪고 계셨습니다.
미리 상담하고 현장을 재서 필요한 매트 규격을 준비했습니다. 사전 방문 때는 크기뿐 아니라 땅의 기울기와 젖은 정도도 봤습니다. 하우스 바로 옆에는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 있었습니다.
잡초부터 뽑고 이물질을 치웠습니다. 이어 흙을 평평하게 다졌습니다. 바닥이 고르지 않으면 매트가 뜨거나 밀려나기 때문입니다. 준비한 매트를 겹치거나 접히는 곳 없이 펼쳤습니다. 이음새와 끝단에는 고정 핀을 박아 움직이지 않게 했습니다.
현장 이야기
계획해 둔 간격대로 매트를 고르게 깔고 핀을 촘촘히 더 박았습니다. 손님은 일할 때 미끄러질 걱정이 줄었다고 하셨습니다.
Q. 야자매트를 깔면 비 올 때 어떤가요?
A. 야자 섬유라 미끄럼을 줄여 주고, 빗물이 고이지 않고 땅으로 빠집니다.

Q. 매트만 펼쳐 두면 되나요?
A. 바닥을 먼저 평탄하게 다져야 들뜨지 않습니다. 이음새와 끝단은 고정 핀으로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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