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전기 · 2025. 7. 11.
호박등 조명과 디지털타이머 교체조명·전기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한눈에 보기 · 숫자 요약
전체 이야기 ↓- 증상호박등 조명과 디지털타이머 교체
작업 이야기 전체
건물 외부 주차장에서 호박등 조명과 디지털타이머 교체를 한 현장입니다. 주차장 쪽에 호박등 한 대가 달려 있었습니다. 오래 써서 예전만큼 밝지 않다는 이유로 교체를 맡기셨습니다. 조명이 자동으로 켜지고 꺼지도록 분전반에 타이머를 다는 일도 함께 요청하셨습니다.
먼저 전기를 모두 내린 뒤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전원 공급 자체에 이상이 없는지도 같이 봤습니다. 열어 보니 안에는 백열전구가 들어 있었습니다. 설치한 지 시간이 꽤 지난 조명이었습니다. 겉을 감싼 호박 글로브와 안쪽 전구를 함께 바꾸기로 했습니다.
전구는 이번에 LED 전구로 바꿨습니다. 이어서 분전반을 열었는데, 안의 배선이 정리되지 않고 얽혀 있었습니다. 배선부터 가지런히 정리했습니다. 백열등에서 LED로 바뀌면 출력 전력 차이가 커서 안정기도 맞춰 바꿔야 합니다. 그래서 분전반의 안정기를 LED용으로 교체했습니다.
현장 이야기
정리와 안정기 교체를 마친 뒤 디지털타이머를 달았습니다. 켜지는 시간과 꺼지는 시간을 정해 두면 조명이 알아서 동작합니다. 이제 매일 손으로 스위치를 올리고 내리지 않아도 됩니다.
Q. 전구만 LED로 바꾸면 끝나나요?
A. 이 현장은 백열전구를 LED로 바꾸면서 분전반의 안정기도 LED용으로 함께 교체했습니다. 두 조명은 출력 전력 차이가 크기 때문입니다.

Q. 조명을 바꾸지 않고 타이머만 달 수도 있나요?
A. 가능합니다. 타이머만 분전반에 달아 기존 조명이 정해진 시간에 켜지고 꺼지게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