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우수관·누수 · 2026. 10. 9.
공장 지붕보수, 코킹으로 누수배관·우수관·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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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
- 증상공장 지붕보수, 코킹으로 누수
종류
배관·우수관·누수
작업일
2026. 10. 9.
사진
0장
작업 이야기 전체 7문단 · 사진 0장
공장 지붕에서 물이 새는 곳을 코킹으로 보수한 현장입니다. 푸른색 컬러강판 지붕에 환풍기가 줄지어 있었습니다. 환풍기가 많은 지붕은 물이 들어올 접점도 많아 범위를 넓게 봤습니다.
의심 자리는 네 곳이었습니다. 먼저 용마루 아래 패널 골의 빈 틈입니다. 다음은 패널 이음선과 피스 자리, 그리고 긁혀서 단열재가 드러난 곳입니다. 끝으로 지붕판과 환풍기 받침이 닿는 둘레입니다. 환풍기 받침에는 녹물 자국이 길게 내려와 있었습니다. 물이 오래 머문 흔적이라 다시 확인했습니다. 비 새는 위치와 실제 틈의 위치는 다를 수 있어 높은 쪽 지붕선까지 따라가 봤습니다.
순서는 틈 확인, 청소, 코킹, 마감 점검이었습니다. 틈 주변 먼지와 들뜬 이물질을 털어 냈습니다. 용마루 아래 골 자리에는 실란트를 두 줄 올린 다음 눌러서 펴 발랐습니다. 물이 머물지 않고 흘러내리는 방향으로 모양을 다듬었습니다. 깊은 틈은 안쪽부터 채웠습니다. 환풍기 둘레는 끊김 없이 코킹하고 피스 머리까지 덮었습니다. 녹물 자국은 코킹으로 지워지지 않아 더 번지는지를 지켜보시길 안내했습니다.
현장 이야기
Q. 지붕 누수는 보통 어디서 새나요?
A. 이 공장은 용마루 아래 골, 환풍기 받침 테두리, 패널 이음선과 피스 자리, 단열재가 드러난 긁힘이 의심 자리였습니다.
Q. 코킹을 많이 바르면 좋은가요?
A. 많이 바른다고 좋지 않습니다. 물이 고이지 않고 빠지도록 모양을 잡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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