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방수·외벽 · 2026. 8. 26.
렉산 캐노피 설치 지붕 비가림 차양지붕·방수·외벽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한눈에 보기 · 숫자 요약
전체 이야기 ↓- 증상렉산 캐노피 설치 지붕 비가림 차양
작업 이야기 전체
전원주택 앞 목재 데크 위에 렉산 캐노피로 지붕 비가림 차양을 설치한 현장입니다. 처마가 짧아 비가 오면 현관 앞과 테라스에 빗물이 그대로 들이쳤습니다. 손님은 비 소식이 있을 때마다 데크 위 의자와 화분을 안으로 옮기셨습니다.
차양은 바람과 쌓인 눈의 무게를 버티는 뼈대가 핵심입니다. 주택 전면 치수부터 정확히 쟀습니다. 수평과 경사각을 계산해 맞춤으로 설계했습니다. 프레임은 녹이 슬지 않고 가벼우면서 단단한 전용 자재로 골랐습니다. 색은 창틀과 데크 난간에 맞춰 어두운 색으로 준비했습니다.
데크 난간과 외벽 구조체에 주 기둥과 메인 프레임을 고정했습니다. 빗물이 흘러내리도록 살짝 기울기를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수평계로 수평을 확인해 가며 골조를 짰습니다. 뼈대가 서자 렉산 판넬을 덮었습니다. 렉산은 충격에 강하고 자외선 차단 코팅이 있어 볕은 막고 빛은 들입니다.
현장 이야기
판넬을 프레임 사이에 밀착시켰습니다. 이음마다 구조용 실리콘을 발라 비가 새지 않게 방수 마감을 했습니다. 높은 곳에서 하는 작업이라 직접 하기에는 사고 위험이 있습니다. 이제 비나 눈이 와도 현관문을 열어 둘 수 있고, 데크 위 짐을 옮길 일도 줄었습니다.
Q. 캐노피 프레임 색은 어떻게 고르나요?
A. 이 주택은 창틀과 데크 난간이 어두운 색이라 프레임도 같은 색으로 맞췄습니다.

Q. 빗물은 어떻게 빠지나요?
A. 골조를 짤 때 미세한 경사를 주어 빗물이 흘러내리게 했습니다. 판넬 이음은 실리콘으로 방수 마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