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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2025. 4. 14.

실내 공간분리 칸막이시공기타

실내 공간분리 칸막이시공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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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
7장
현장 사진
  1. 증상실내 공간분리 칸막이시공
종류
기타
작업일
2025. 4. 14.
작업 이야기 전체

사무 공간의 방 하나를 둘로 나누는 칸막이 시공을 한 현장입니다. 공간이 좁아 방을 두 칸으로 쓰고 싶은데 간편한 방법이 있는지 물으셨습니다. 자바라, 홀딩도어라고도 부르는 접이식 칸막이로 나누기로 했습니다.

실측하면서 수평과 색상, 높이 등 손님 요청을 하나씩 확인했습니다. 살펴보니 바닥 수평이 맞지 않아 자리마다 높이가 조금씩 달랐습니다. 좋은 자재를 가져와도 바탕 틀이 어긋나면 제대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천장 쪽 수평은 문제가 없었습니다.

작업 전에 챙겨 온 자재와 공구를 펼쳐 제품 이상이 없는지부터 봤습니다. 안쪽 공간과 문 쪽 공간을 따로 쓸 수 있도록 칸막이를 달았습니다. 통행 방향은 왼쪽, 오른쪽, 가운데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손님 요청에 따라 왼쪽으로 지나다니게 했습니다.

현장 이야기

문 쪽에서 볼 때 오른편 끝은 칸막이가 벽에 고정돼 있습니다. 그래서 닫아 두면 오른쪽으로는 지나갈 수 없습니다. 손님은 직원들이 점심시간을 편하게 쓸 공간이 생겼다고 하셨습니다.

Q. 칸막이 출입 방향은 정할 수 있나요?

A. 왼쪽, 오른쪽, 가운데 통행 중 고를 수 있고, 이 현장은 요청대로 왼쪽 통행으로 설치했습니다.

실내 공간분리 칸막이시공 시공 사진 3

Q. 실측은 왜 꼭 해야 하나요?

A. 이 현장처럼 바닥 수평이 어긋나 있으면 높이가 달라집니다. 미리 재야 칸막이가 제대로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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