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전기 · 2026. 1. 23.
김포 집수리 가로등 점검커버 교체점검구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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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7장
현장 사진
점검구
지역
- 증상김포 집수리 가로등 점검커버 교체
종류
조명·전기
지역
점검구
작업일
2026. 1. 23.
작업 이야기 전체
경기도 김포의 아파트 단지 상가 앞에서 가로등 점검커버를 교체한 현장입니다. 건물을 관리하시는 분이 입구 앞 가로등 점검과 커버 수리를 맡기셨습니다.
가로등 아래 점검구 커버가 심하게 찌그러져 틈이 벌어져 있었습니다. 이 틈으로 눈, 비, 습기나 이물질이 들어가면 고장으로 이어집니다. 누전이라도 나면 지나는 사람이 다칠 수 있습니다. 점검구는 땅과 가까워 사람이나 반려동물에 부딪히기도 쉬운 자리입니다.
먼저 손상된 커버를 떼어 냈습니다. 고쳐 쓰기보다 새것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새 커버는 스테인리스 소재입니다. 기둥의 둥근 면에 딱 붙도록 맞춰 달았습니다. 나사를 하나씩 조이며 들뜨는 곳이 없게 했습니다.
현장 이야기
교체 뒤 커버가 틈 없이 단단히 고정됐습니다. 비바람이 들이쳐도 안쪽 전선을 막아 줄 수 있습니다. 관리하시는 분도 마감 상태를 함께 확인하셨습니다.
Q. 점검구 커버가 찌그러진 정도로도 바꿔야 하나요?
A. 이 현장은 찌그러지며 틈이 벌어져 습기와 이물질이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새 커버로 교체했습니다.

Q. 새 커버는 어떤 것을 썼나요?
A. 스테인리스 소재 커버를 썼고 기둥 곡면에 밀착되도록 나사를 조여 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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