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실외기 · 2025. 10. 4.
노원구 집수리 에어컨 배관 테이핑노원구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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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7장
현장 사진
노원구
지역
- 증상노원구 집수리 에어컨 배관 테이핑
종류
에어컨·실외기
지역
노원구
작업일
2025. 10. 4.
작업 이야기 전체
노원구의 한 아파트에서 에어컨 실외기 배관 테이핑을 다시 한 현장입니다. 오래된 테이프가 많이 벗겨져 안쪽 전선이 그대로 드러나 있었습니다.
배관 테이핑은 배관과 동관, 단열재, 작동에 필요한 선을 테이프로 한데 감싸는 일입니다. 안의 선을 지켜 냉방 효율을 지키고 가스 누설이나 화재를 막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기존 테이프는 곳곳이 삭아 있어 일부만 덧대지 않고 모두 걷어 냈습니다. 칼과 니퍼로 조심해서 벗기고 접착 찌꺼기와 먼지까지 닦았습니다. 다시 감기 전에 배관에 상한 곳이 없는지 전체를 봤습니다. 보온재를 바꿔야 하는지도 확인했습니다. 보온재는 상태가 좋아 그대로 두었습니다.
현장 이야기
새로 테이핑한 뒤 비바람에 흔들리지 않도록 케이블 타이로 베란다 난간에 단단히 묶었습니다. 벗겨지고 떨어져 나갔던 부분이 정리되면서 겉모습도 깔끔해졌습니다.
Q. 테이프가 일부만 벗겨졌으면 덧감으면 되나요?
A. 이 현장은 테이프가 곳곳이 삭아 있어 전부 걷어 내고 새로 감았습니다.

Q. 보온재도 함께 바꾸나요?
A. 재시공 전에 상태를 확인합니다. 이번에는 보온재가 양호해 바꾸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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