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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전기 · 2026. 7. 27.

부천 전기공사 외함접지 보강시공반드시

부천 전기공사 외함접지 보강시공 반드시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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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
7장
현장 사진
반드시
지역
  1. 증상부천 전기공사 외함접지 보강시공
종류
조명·전기
지역
반드시
작업일
2026. 7. 27.
작업 이야기 전체

부천의 대형 물류센터 지하 주차장에서 외함접지 보강시공을 한 현장입니다. 전기안전점검에서 지적받은 사항을 고치기 위한 작업이었습니다. 외함접지는 설비의 금속 부분을 접지선으로 이어 누전 때 전류를 땅으로 보내는 장치입니다.

주차장에는 큰 전력을 보내는 금속제 외함이 길게 설치돼 있었습니다. 연결부마다 볼트는 조여져 있었지만 전용 접지선이 없었습니다. 볼트만 물린 자리는 녹이나 도장면 때문에 접촉 저항이 점점 커질 수 있습니다. 외함은 곧은 구간에서 굽은 구간까지 이어진 구조였습니다. 나뉘는 지점마다 접지가 들어가야 전체가 하나의 접지망이 됩니다.

접지 보강이 필요한 연결부를 하나씩 확인하고 접지선 규격을 정했습니다. 연결부마다 접촉 면적과 저항이 확보되도록 자재를 골랐습니다. 곧은 구간과 모서리 구간 모두 같은 방식으로 접지선을 이어 경로가 끊기지 않게 했습니다. 접지선은 팽팽하게 당기지 않고 여유를 남겼습니다. 진동이나 열로 늘어날 때 끊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볼트는 규격에 맞게 단단히 조였습니다.

현장 이야기

설치를 마친 뒤 전체 구간의 접지 저항을 쟀습니다. 마감 상태도 구간마다 다시 확인했습니다. 이제 모든 연결부가 전기적으로 이어져 어느 구간도 접지가 끊기지 않습니다. 설비가 많은 사업장은 정기 점검 때 외함접지 상태도 함께 보는 편이 좋습니다.

Q. 볼트로 조여져 있으면 접지가 된 것 아닌가요?

A. 볼트 체결만으로는 시간이 지나 녹이나 도장면 때문에 접촉 저항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용 접지선을 따로 이었습니다.

부천 전기공사 외함접지 보강시공 반드시 시공 사진 3

Q. 접지선을 느슨하게 둔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여유를 둬야 진동과 열팽창에도 끊어지지 않습니다. 너무 당기면 시간이 지나 손상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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