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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교체 · 2026. 9. 9.

성동구 천장 환기구 커버 및 시로코팬환기구

성동구 천장 환기구 커버 및 시로코팬 환기구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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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
7장
현장 사진
환기구
지역
  1. 증상성동구 천장 환기구 커버 및 시로코팬
종류
설치·교체
지역
환기구
작업일
2026. 9. 9.
작업 이야기 전체

성동구 스터디카페에서 천장 환기구 커버와 시로코팬을 교체한 현장입니다. 환기구에서 소음이 크고 냄새가 잘 빠지지 않는다는 연락이었습니다. 시로코팬은 천장 속에서 공기를 빨아내는 송풍 장치입니다.

천장의 원형 환기구부터 살폈습니다. 커버는 오래 머문 습기로 붉게 녹이 슬어 있었습니다. 이 정도면 안쪽 배관과 팬도 수명이 다했을 수 있어 함께 바꾸기로 했습니다. 커버를 떼자 낡아 망가진 은박 주름관이 드러났습니다. 덕트 연결부도 같이 손보기로 했습니다.

기존 시로코팬을 떼고 들어갈 자리를 정리했습니다. 옛 팬은 최대 풍량이 7.5 ㎥/min이었습니다. 새 팬은 약 16.6 ㎥/min으로 두 배가 넘습니다. 옛 팬 안에는 먼지가 많이 쌓여 바람이 약해져 있었습니다. 새 팬을 프레임에 단단히 고정해 진동 소음을 줄였습니다. 덕트는 전용 테이프로 밀봉해 다시 이었습니다. 배선을 연결하고 매끈한 새 커버를 달았습니다.

현장 이야기

손님 요청으로 분전반 한쪽에 디지털 타이머 스위치도 달았습니다. 조명과 간판을 자동으로 켜고 끄기 위한 것입니다. 전원을 넣자 덜컹거리던 소리와 떨림이 없어졌고 공기를 힘 있게 빨아들였습니다. 타이머가 요일별 설정 시간대로 도는 것도 확인했습니다. 팬 소음이 커지거나 커버 부식이 심하면 점검을 받는 편이 좋습니다.

Q. 커버만 녹슬었는데 팬까지 바꿔야 하나요?

A. 이 현장은 커버 부식이 심했고 안쪽 주름관도 망가져 있었습니다. 팬에도 먼지가 쌓여 바람이 약해져 함께 바꿨습니다.

성동구 천장 환기구 커버 및 시로코팬 환기구 시공 사진 3

Q. 새 시로코팬은 무엇이 달라졌나요?

A. 최대 풍량이 7.5 ㎥/min에서 약 16.6 ㎥/min으로 두 배 넘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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