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우수관·누수 · 2026. 1. 12.
수도동파방지열선배관·우수관·누수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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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7장
현장 사진
- 증상수도동파방지열선
종류
배관·우수관·누수
작업일
2026. 1. 12.
작업 이야기 전체
양천구 식당 뒤편 야외 공간에서 수도 배관에 동파방지열선을 설치한 현장입니다. 오래된 건물 사이로 가는 수도관이 밖에 드러난 채 이어져 있었습니다. 옆 건물 화장실에서 물을 끌어오느라 길게 뺀 배관이었습니다.
한파 속에 드러난 배관을 그대로 쓰면 얼어 터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공사가 더 커집니다. 배관에는 때와 이물질이 묻어 있었습니다. 예전에 감았던 열선이 충격으로 끊어진 채 남아 있기도 했습니다. 이 잔해는 안전상 위험해 먼저 걷어 냈습니다.
배관을 깨끗이 정리한 뒤 열선을 배관에 붙여 감았습니다. 벽에 뚫은 구멍으로도 찬 기운이 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밖에 드러난 부분뿐 아니라 벽 안으로 들어가는 배관까지 감았습니다. 다음으로 온도를 스스로 조절하는 센서를 달았습니다. 정한 온도 아래로 내려가면 열선이 켜지게 설정했습니다.
현장 이야기
열선을 감은 배관은 보온재로 덮었습니다. 그 위를 테이프로 단단히 감아 마감했습니다. 끝으로 열선이 정상으로 작동하는지 손님과 함께 시험했습니다.
Q. 열선은 바깥 배관에만 감으면 되나요?
A. 이 현장은 벽 구멍으로 찬 기운이 들 수 있어 안으로 이어진 배관까지 함께 감았습니다.

Q. 열선을 계속 켜 두면 전기요금이 걱정되는데요?
A. 온도 조절 센서를 달아 정한 온도 아래에서만 열선이 켜지도록 설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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