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실외기 · 2025. 5. 12.
아파트베란다에어컨·실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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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7장
현장 사진
- 증상아파트베란다
종류
에어컨·실외기
작업일
2025. 5. 12.
작업 이야기 전체
아파트 베란다 밖 에어컨 동관을 다시 감싸 정리한 현장입니다. 손님은 에어컨 배관 마감이 다 뜯어졌다며 정리가 되는지 물어 오셨습니다. 아래층 민원이 있어 서둘러 달라는 부탁도 하셨습니다.
현장에서는 손님이 민원을 받고 급히 묶어 둔 상태였습니다. 감싼 테이프는 낡아 힘이 없었습니다. 전선이 밖으로 다 드러나 있었습니다. 피복까지 벗겨지면 위험해질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낡은 테이프를 모두 벗겨 내고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보온재는 불에 쉽게 타지 않는 난연 보온재를 썼습니다. 배관은 처음부터 끝까지 일정하게 당기며 테이프로 감았습니다. 그래야 틈 없이 감깁니다. 시간이 들지만 빠뜨리면 안 되는 작업입니다.
현장 이야기
감은 배관은 난간에 단단히 고정했습니다. 난간 안쪽으로 붙여 햇볕을 덜 받게 정렬했습니다. 배관이 낮은 온도를 지키면 에어컨도 더 시원해집니다. 손님은 전선이 드러난 줄 몰랐는데 깔끔해졌다고 하셨습니다.
Q. 에어컨 배관 테이프가 뜯어지면 왜 민원이 생기나요?
A. 삭은 테이프가 바람에 날려 아래층 창문으로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이 집도 아래층 민원으로 연락을 주셨습니다.

Q. 어떤 보온재를 쓰나요?
A. 이번에는 불에 쉽게 타지 않는 난연 보온재를 쓰고, 테이프로 틈 없이 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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