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실외기 · 2026. 4. 29.
안양집수리 낡은 에어컨 배관 보수에어컨·실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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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7장
현장 사진
- 증상안양집수리 낡은 에어컨 배관 보수
종류
에어컨·실외기
작업일
2026. 4. 29.
작업 이야기 전체
안양시의 한 아파트에서 낡은 에어컨 배관을 보수한 현장입니다. 배관 테이프가 거의 다 벗겨지고 갈라져 있었습니다.
집은 10층쯤 높이라 직접 손보기에는 위험했습니다. 안전 장비를 갖추고 작업했습니다. 확인해 보니 안쪽 보온재가 오랫동안 바깥에 드러나 다 삭아 있었습니다. 보온재 교체는 늘 하는 일은 아니지만, 이 상태라면 바꿔야 했습니다.
순서는 옛 테이프 제거, 보온재 교체, 재테이핑, 고정이었습니다. 찌꺼기가 남으면 아무리 단단히 감아도 오래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옛 테이프를 남김없이 떼어 냈습니다. 삭은 보온재를 걷어 내고 새 보온재를 감쌌습니다.
현장 이야기
그 위에 자외선 차단이 되는 실외용 테이프를 감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케이블 타이로 배관을 베란다 난간에 묶었습니다. 어느 방향에서 봐도 틈 없이 감겼는지 확인한 뒤 마쳤습니다.
Q. 보온재는 매번 바꿔야 하나요?
A.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현장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이 집은 보온재가 다 삭아 있어 함께 바꿨습니다.

Q. 고층 배관도 손볼 수 있나요?
A. 이 현장도 10층쯤 높이였습니다. 안전 장비를 갖춘 상태에서 작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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