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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실외기 · 2026. 4. 24.

에어컨 배관 보온재 교체 재테이핑에어컨·실외기

에어컨 배관 보온재 교체 재테이핑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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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
7장
현장 사진
  1. 증상에어컨 배관 보온재 교체 재테이핑
종류
에어컨·실외기
작업일
2026. 4. 24.
작업 이야기 전체

서울 강남의 상가 건물 옥상에서 에어컨 배관 보온재를 바꾸고 다시 테이핑한 현장입니다. 옥상에 실외기 여러 대가 모여 있었습니다.

대부분 배관 테이프가 벗겨지고 낡아 안쪽 배관이 그대로 드러나 있었습니다. 보기에도 좋지 않고 화재나 누전 위험도 있는 상태였습니다. 오래 쓰는 동안 여러 배관이 서로 꼬여 있기도 했습니다.

먼저 옛 테이프를 모두 벗겨 냈습니다. 찌꺼기가 없어야 새 테이프가 잘 밀착됩니다. 꼬인 배관은 하나씩 풀어 따로 정리했습니다. 낡은 안쪽 보온재는 새것으로 바꿨습니다. 그 위에 자외선 차단이 되는 실외용 테이프를 배관마다 감았습니다.

현장 이야기

감은 배관들은 케이블 타이로 묶어 가지런히 모았습니다. 건물 외벽에 닿는 부분도 흔들리지 않게 고정했습니다. 고정 마감에는 바깥 환경에 강한 스테인리스 재질을 썼습니다.

Q. 실외기가 여러 대면 배관은 어떻게 정리하나요?

A. 꼬여 있던 배관을 하나씩 풀어 각각 테이핑했습니다. 그 뒤 케이블 타이로 묶어 정리했습니다.

에어컨 배관 보온재 교체 재테이핑 시공 사진 3

Q. 외벽 쪽 배관도 고정하나요?

A. 외벽과 이어진 부분도 흔들리지 않게 고정했습니다. 마감은 스테인리스 재질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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