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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실외기 · 2026. 6. 19.

에어컨 실외기 배관 보온재 교체법에어컨·실외기

에어컨 실외기 배관 보온재 교체법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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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
7장
현장 사진
  1. 증상에어컨 실외기 배관 보온재 교체법
종류
에어컨·실외기
작업일
2026. 6. 19.
작업 이야기 전체

아파트 외벽을 따라 내려가는 에어컨 실외기 배관의 보온재를 교체한 현장입니다. 오래 햇빛과 비바람을 맞아 보온재 겉이 딱딱해지고 갈라져 있었습니다. 몇몇 구간은 보온 기능이 사실상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보온재가 상하면 냉매배관이 바깥 온도를 그대로 받습니다. 냉방이 약해지고, 결로가 생겨 물이 흐르거나 외벽이 더러워질 수 있습니다. 베란다 바깥 배관은 실내 배관보다 손상이 빨리 진행됩니다. 높은 층 바깥 작업이라 혼자 손대기는 위험합니다.

먼저 보수할 라인을 따라가며 상태를 봤습니다. 낡은 테이프와 보온재 찌꺼기를 모두 걷어 냈습니다. 검은 전선과 동파이프를 난연 2종 보온재로 감쌌습니다. 실외기와 이어지는 구간은 냉매가 오가는 길이라 특히 바짝 붙였습니다.

현장 이야기

마감 테이프는 아래에서 위로 겹쳐 가며 감아올렸습니다. 위쪽 배관 경계까지 충분히 덮었습니다. 외벽 구간은 바람에 약해 케이블 타이로 단단히 조였습니다. 끝난 뒤 위에서 내려다보며 들뜬 곳이 없는지 확인했습니다.

Q. 테이프는 왜 아래에서 위로 감나요?

A. 아래에서 위로 겹쳐 올라가야 위쪽 테이프가 아래를 덮습니다. 그래야 빗물이 틈으로 덜 들어갑니다.

에어컨 실외기 배관 보온재 교체법 시공 사진 3

Q. 어떤 보온재를 썼나요?

A. 화재 안전성과 단열을 함께 갖춘 난연 2종 보온재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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