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실외기 · 2025. 7. 18.
에어컨 실외기 배관 테이프 교체동작구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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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7장
현장 사진
동작구
지역
- 증상에어컨 실외기 배관 테이프 교체
종류
에어컨·실외기
지역
동작구
작업일
2025. 7. 18.
작업 이야기 전체
동작구 아파트 바깥 베란다에서 에어컨 실외기 배관 테이프 교체를 한 현장입니다. 배관을 감은 테이프 상태가 나빠 다시 감아 달라고 하셨습니다.
다가가 보니 비와 눈을 맞아 테이프가 군데군데 해져 있었습니다. 안쪽 배관과 전선이 꽤 드러나 있었습니다. 이대로 두면 전선 합선으로 불이 나거나 배관이 삭아 샐 수 있습니다. 손상이 심해 겉 테이프뿐 아니라 보온재까지 걷어 내기로 했습니다.
낡은 테이프와 보온재를 모두 벗겼습니다. 먼저 새 보온재로 배관을 감쌌습니다. 보온재는 전선을 보호하고 냉방 효율도 지켜 줍니다. 그 위에 자외선을 막는 전용 테이프로 드러난 곳 없이 감았습니다.
현장 이야기
다 감은 뒤 케이블 타이로 배관을 베란다 철제 난간에 단단히 묶었습니다. 위아래에서 다시 보며 감긴 상태와 고정을 확인했습니다. 난간에 매달린 실외기는 높은 층일수록 직접 하기 위험합니다.
Q. 보온재는 왜 같이 바꾸나요?
A. 이번에는 테이프 손상이 심해 보온재까지 낡아 있어 함께 새로 감쌌습니다.

Q. 다 감은 배관은 어떻게 고정하나요?
A. 케이블 타이로 베란다 철제 난간에 묶어 흔들리지 않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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