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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실외기 · 2026. 5. 8.

에어컨 실외기 전선 테이프 교체에어컨·실외기

에어컨 실외기 전선 테이프 교체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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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
7장
현장 사진
  1. 증상에어컨 실외기 전선 테이프 교체
종류
에어컨·실외기
작업일
2026. 5. 8.
작업 이야기 전체

서울 도봉구 구축 아파트에서 에어컨 실외기 전선 테이프를 교체한 현장입니다. 베란다 실외기 배관의 테이프가 다 벗겨진 채 오래 방치된 상태였습니다. 새들이 드나들 정도였다고 하셨습니다.

건물이 고층이라 작업 난도가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안전 관리에 먼저 신경을 쓰고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첫 순서는 옛 테이프를 벗겨 내는 일이었습니다. 찌꺼기가 남으면 새 테이프가 잘 붙지 않습니다. 칼과 니퍼로 안쪽 동관이 보일 때까지 말끔히 떼어 냈습니다. 붙어 있던 먼지도 함께 닦아 냈습니다.

현장 이야기

이어서 안쪽 보온재를 새것으로 바꿨습니다. 보온재는 전선을 감싸 바깥 온도 변화에서 지켜 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 위로 자외선을 막는 실외용 테이프를 다시 감았습니다. 끝으로 케이블 타이로 배관을 베란다 난간에 단단히 묶었습니다. 비바람에 배관과 실외기가 흔들리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Q. 옛 테이프 위에 새 테이프를 덧감으면 안 되나요?

A. 찌꺼기가 남으면 접착이 약해집니다. 이 현장도 동관이 보일 만큼 다 벗겨 낸 뒤 다시 감았습니다.

에어컨 실외기 전선 테이프 교체 시공 사진 3

Q. 어떤 테이프를 쓰나요?

A. 바깥에 노출되는 배관이라 자외선 차단이 되는 실외 전용 테이프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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