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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우수관·누수 · 2025. 10. 2.

옥상 우수관 기숙사 배수로 설치출입구

옥상 우수관 기숙사 배수로 설치 출입구 — 시공 전시공 전시공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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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
7장
현장 사진
출입구
지역
  1. 증상옥상 우수관 기숙사 배수로 설치
종류
배관·우수관·누수
지역
출입구
작업일
2025. 10. 2.
작업 이야기 전체

한 기숙사 건물에서 옥상 배수로를 정비하고 우수관을 새로 단 현장입니다. 가을비가 많이 내린 뒤 건물 관리인께서 배수 보강을 요청하셨습니다.

옥상에는 캐노피처럼 비를 막는 시설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래층으로 물을 내려보내는 배수관은 따로 없었습니다. 출입구 지붕 캐노피는 방수층이 넓게 벗겨져 제 역할을 못 하고 있었습니다. 그 탓에 바닥에 물이 고였고 드레인이 감당하지 못했습니다.

첫 순서는 벗겨진 방수층을 걷어 내는 일이었습니다. 겉모양보다 물길을 새로 내기 위한 준비였습니다. 고인 물이 가까운 드레인으로 흐르도록 바닥 경사를 다시 맞췄습니다. 배수 구멍의 높이와 구경도 함께 조정했습니다.

현장 이야기

바닥 정비만으로는 넘침과 고임을 막기 어려워 우수관을 추가했습니다. 관 재질은 사전 상담에서 정한 PVC 관입니다. 외벽은 코어 드릴로 정확히 뚫어 손상을 줄였습니다. 벽 속 전선과 설비는 탐지기로 위치를 먼저 확인했습니다.

끝난 뒤 실제로 물을 흘려 관리인과 함께 배수를 확인했습니다. 위층에 모이는 물이 아래층으로 빠져나가는 길이 생겼습니다.

옥상 우수관 기숙사 배수로 설치 출입구 시공 사진 2

Q. 옥상 바닥만 고치면 물 고임이 해결되나요?

A. 이 현장은 바닥 경사와 배수 구멍을 손봤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PVC 우수관을 따로 설치했습니다.

옥상 우수관 기숙사 배수로 설치 출입구 시공 사진 4

Q. 외벽을 뚫을 때 배선이 걱정됩니다.

A. 벽 안의 전선과 설비 위치를 탐지기로 먼저 찾은 뒤, 코어 드릴로 필요한 자리만 뚫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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