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실외기 · 2026. 5. 1.
용인집수리 실외기 배관 테이핑에어컨·실외기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한눈에 보기 · 숫자 요약
전체 이야기 ↓7장
현장 사진
- 증상용인집수리 실외기 배관 테이핑
종류
에어컨·실외기
작업일
2026. 5. 1.
작업 이야기 전체
용인의 한 아파트에서 에어컨 실외기 배관 테이핑을 다시 한 현장입니다. 안쪽에서 보면 배관 상태가 괜찮아 보였습니다.
하지만 바깥쪽 배관은 테이프가 많이 벗겨져 있었습니다. 일부는 안쪽 동관이 눈으로 보일 정도였습니다. 그대로 두면 화재나 누전 위험이 커지는 상태였습니다.
먼저 옛 테이프를 벗겨 냈습니다. 찌꺼기가 남으면 새로 감은 테이프의 품질이 떨어집니다. 결국 다시 손봐야 하는 일이 생기므로 남김없이 걷어 냈습니다.
현장 이야기
그다음 에어컨과 실외기를 잇는 여러 선을 하나로 모아 단단히 감았습니다. 바깥 배관이라 자외선을 막는 실외용 테이프를 썼습니다. 끝으로 케이블 타이로 배관을 베란다 난간에 묶어 고정했습니다. 햇빛과 비바람을 받아도 흔들리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Q. 안쪽은 멀쩡한데 손봐야 하나요?
A. 이 집도 안쪽은 괜찮았지만 바깥 배관은 동관이 보일 만큼 벗겨져 있었습니다. 바깥쪽까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Q. 테이프를 다시 감을 때 무엇이 중요한가요?
A. 옛 테이프 찌꺼기를 깨끗이 없애는 것입니다. 그래야 새 테이프가 잘 붙고 오래갑니다.
이 기록이 도움이 됐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