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방수·외벽 · 2025. 11. 10.
조립식판넬시공지붕·방수·외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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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7장
현장 사진
- 증상조립식판넬시공
종류
지붕·방수·외벽
작업일
2025. 11. 10.
작업 이야기 전체
사무실 건물 한쪽 창고에 조립식 샌드위치판넬을 시공한 뒤 생긴 틈을 실리콘 코킹으로 다시 메운 현장입니다. 판넬 모서리 이음새 여러 곳이 벌어져 있었습니다.
이 창고에는 냉난방기가 없습니다. 계절마다 바뀌는 온도를 그대로 받아 틈이 갈라진 것으로 봤습니다. 빗물이나 청소하며 쓴 물이 스며든 것도 실리콘이 떨어진 이유입니다. 그대로 두면 틈으로 먼지가 들고 냄새가 옮겨 다닙니다.
첫 일은 바탕 정리였습니다. 칼날을 낮게 눕혀 이음새를 따라 옛 실리콘을 걷어 냈습니다. 떨어진 조각은 천으로 닦고 고운 분진은 브러시로 털었습니다. 이 단계가 잘 돼야 새 실리콘이 제대로 붙습니다.
현장 이야기
이어 실리콘 건의 힘과 각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며 틈을 채웠습니다. 채운 뒤에는 전용 헤라로 겉을 매끈하게 폈습니다. 모서리는 반달 모양으로 살짝 둥글게 마감해 청소가 쉽게 했습니다. 배관 구멍 둘레는 끝부분에 한 번 더 코킹했습니다.
Q. 판넬 틈 실리콘은 왜 떨어지나요?
A. 이 창고는 냉난방이 없어 온도 변화를 그대로 받았습니다. 빗물과 청소물이 스며든 것도 원인이었습니다.

Q. 새로 바를 때 기존 실리콘은 어떻게 하나요?
A. 모두 긁어내고 조각과 분진을 닦아 낸 뒤 바릅니다. 바탕이 깨끗해야 잘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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