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실외기 · 2025. 9. 25.
중랑구집수리에어컨·실외기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한눈에 보기 · 숫자 요약
전체 이야기 ↓7장
현장 사진
- 증상중랑구집수리
종류
에어컨·실외기
작업일
2025. 9. 25.
작업 이야기 전체
중랑구의 한 아파트에서 에어컨 실외기 배관 테이핑을 새로 한 현장입니다. 실외기는 베란다 난간 바깥 벽에 고정되어 있었습니다.
배관을 감은 테이프는 심하게 삭아 안쪽 동관이 그대로 드러나 있었습니다. 여러 방향에서 봐도 테이핑이 거의 남아 있지 않은 수준이었습니다. 이대로 두면 냉방 효율이 떨어지고 배관이 부식될 수 있습니다. 가스가 새거나 불이 날 위험도 커집니다.
먼저 낡은 테이프를 칼과 니퍼로 한 겹씩 벗겨 냈습니다. 끈적한 접착 찌꺼기와 먼지도 닦아 냈습니다. 그 과정에서 배관과 전선에 상한 곳이 있는지 봤고, 눈에 띄는 이상은 없었습니다.
현장 이야기
다음으로 안쪽 보온재를 새것으로 바꿨습니다. 보온재는 냉방 효율과 배관 부식 방지에 관여하는 단열재입니다. 그 위로 자외선 차단 코팅이 두꺼운 야외용 테이프를 감았습니다. 연결부와 굽은 자리는 방수 테이프로 한 번 더 마감했습니다.
감은 배관은 케이블 타이로 난간에 단단히 묶어 비바람에 흔들리지 않게 했습니다. 고층이라 안전 장비를 갖추고 고정 로프를 걸고 작업했습니다.

Q. 테이프만 다시 감으면 되나요?
A. 이 현장은 낡은 테이프를 다 벗기고 보온재를 새로 넣은 뒤 야외용 테이프로 감았습니다.

Q. 고층 난간 바깥 작업은 어떻게 하나요?
A.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고정 로프를 설치한 상태에서 작업했습니다.
이 기록이 도움이 됐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