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방수·외벽 · 2025. 7. 14.
지붕 처마 물받이 수리 및 교체지붕·방수·외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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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7장
현장 사진
- 증상지붕 처마 물받이 수리 및 교체
종류
지붕·방수·외벽
작업일
2025. 7. 14.
작업 이야기 전체
타운하우스 지붕 처마의 물받이를 수리하고 일부를 교체한 현장입니다. 아래에서 보면 큰 탈이 없어 보였습니다. 지붕에 올라가 하나씩 보니 망가진 곳이 많았습니다.
물받이 모서리는 실리콘 마감이 벗겨져 물이 새고 있었습니다. 빗물을 내려보내는 우수관도 여러 곳이 깨지거나 이음이 끊겨 있었습니다. 물받이를 받치는 위아래 지지대도 헐거웠습니다. 낙엽 망이 없어 주변 숲의 잎과 이물질이 쌓여 있었습니다.
먼저 새던 모서리에 방수 실리콘을 다시 꼼꼼히 발랐습니다. 아예 깨진 우수관은 새 부품으로 바꿨습니다. 이음만 끊긴 우수관은 접합부를 다시 단단히 물렸습니다. 헐거운 지지대는 스테인리스 피스로 다시 고정했습니다. 물받이 안을 청소한 뒤 낙엽 방지 그물망을 덮었습니다.
현장 이야기
손님은 물 새는 것만 생각하고 부르셨다고 합니다. 이렇게 여러 곳이 상해 있을 줄 몰랐다며 미리 고쳐 다행이라고 하셨습니다.
Q. 아래에서 봐서 멀쩡하면 괜찮은 건가요?
A. 이 집도 아래서는 멀쩡해 보였습니다. 올라가 보니 모서리, 우수관, 지지대가 모두 상해 있었습니다.

Q. 낙엽이 자꾸 쌓이면 어떻게 하나요?
A. 물받이를 청소한 뒤 낙엽 방지 그물망을 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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