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우수관·누수 · 2025. 6. 25.
처마 빗물받이 수리 부천 성당배관·우수관·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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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이
인원
7장
현장 사진
- 증상처마 빗물받이 수리 부천 성당
종류
배관·우수관·누수
인원
이
작업일
2025. 6. 25.
작업 이야기 전체
부천의 성당 건물에서 파손된 처마 빗물받이를 수리한 현장입니다. 층마다 지붕 처마에 빗물받이가 달린 큰 건물이었습니다. 장마를 앞두고 급히 연락을 주셨습니다.
자세히 보니 빗물받이 곳곳이 휘어 있었습니다. 지난겨울 폭설에 휜 것을 그대로 두셨다고 했습니다. 그러다 최근 비가 오면서 물이 새기 시작했습니다. 변형된 빗물받이를 방치하면 휜 자리로 물이 새고 부식도 빨라집니다.
규모가 커서 세 사람이 이틀 동안 작업했습니다. 일반 주택보다 높아 스카이차를 썼습니다. 휜 처마 빗물받이를 보강하고, 아래쪽 지지대도 함께 덧댔습니다. 빗물받이만으로는 버틸 수 있는 하중에 한계가 있어 지지대가 받쳐 줘야 합니다.
현장 이야기
빗물받이에 쌓인 낙엽과 쓰레기는 깨끗이 치웠습니다. 끝난 뒤에는 지붕에 실제로 물을 흘려 보냈습니다. 빗물받이가 물을 제대로 받아 내리는지 확인하고 마무리했습니다.
Q. 폭설에 휜 빗물받이를 그냥 두면 어떻게 되나요?
A. 이 성당은 그대로 두었다가 비가 오자 물이 샜습니다. 휜 자리로 누수가 생기고 부식도 진행될 수 있습니다.

Q. 수리가 끝난 뒤 어떻게 확인했나요?
A. 지붕에 물을 직접 흘려 보내 빗물받이가 제 역할을 하는지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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