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바닥·마당 · 2024. 8. 11.
시야방해하는노원구
시공 전시공 후손잡이를 끌어 전후를 비교하세요. 사진 순서는 작업 기록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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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야기 ↓7장
현장 사진
노원구
지역
- 증상시야방해하는
종류
주차장·바닥·마당
지역
노원구
작업일
2024. 8. 11.
사진
7장
작업 이야기 전체 7문단 · 사진 7장
노원구 건물 사이에 자란 대형나무를 벌목한 현장입니다. 나뭇잎이 이웃집 옥상으로 떨어져 우수관을 막고 창문 시야도 가렸습니다. 여름에는 벌레가 꼬인다는 민원이 있었고 건물주끼리 다툼도 잦았다고 합니다.
고객님은 가지치기와 벌목 사이에서 고민하다 상담 끝에 벌목으로 정하셨습니다. 작업 전에 나무가 떨어질 자리를 파악하고 주변 통행에 방해되지 않게 구역을 통제했습니다. 건물 사이가 좁아 위쪽 가지부터 천천히 잘라 내려왔습니다.
전선이 간섭하지 않도록 조심했고, 낙하물이 유리창이나 우수관에 닿지 않게 밧줄로 떨어질 위치를 하나씩 조정했습니다. 굵은 통나무는 잘게 나누어 처리했습니다. 끝난 뒤에는 가지와 잔해를 모두 치웠습니다. 고객님은 혼자 해 보려다 전문가를 부르길 잘했다고 하셨습니다.
현장 이야기
Q. 큰 나무를 직접 베어도 되나요?
A. 작은 톱이나 도끼로 혼자 하면 손에 물집이 잡히거나 풀독이 오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장비와 경험이 필요해 상담 뒤 진행하길 권했습니다.
Q. 건물 사이처럼 좁은 곳은 어떻게 자르나요?

A. 이 현장은 위쪽 가지부터 천천히 내려오고 밧줄로 낙하 위치를 조정했습니다. 전선과 유리창, 우수관을 피하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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